말씀하신 대로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코로나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5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등교나 등원이 가능했었는데요. 올해부터는 감염병 기준에서 코로나의 단계가 낮아지면서 아이 진료를 본 의사가 권고한 의사소견 날짜까지 등교를 하지 않게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 보면 감염자된 학생 수도 거의없고 혹 감염이 되더라도 각 가정에서. 작년과 같이 등교를 자체적으로 하지 않고 가정에서 회복한 후에 등교를 합니다.
요즘에는 코로나에 걸리더라도 5일 격무가 의무는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에 걸리면 감기 증상과 같이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코로나에 걸린다면 격리를 해주시는게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아이의 몸에도 좋지 않을것으로 보이니 쉬는것을 선택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