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축구에서는 프로(K리그1,2)간, 세미프로(K3,K4리그)간, 아마추어(K5,6,7리그)간에만 승강제가 실시되고 있는데 프로 리그인 1부와 2부간에는 승강제가 10년 이상 시행되어 왔고, 2021년부터는 K3와 K4리그간에도 승강제가 도입했고 아마추어 리그인 K5~K7리그는 지난 2020년부터 자체 승강제를 실시중 입니다.
하지만 프로-세미프로, 세미프로-아마추어간에는 승강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는데 그래서 성인 리그 전체를 관통하는 온전한 승강제를 실현하는 것은 한국 축구의 오랜 과제였고 이것이 3년 후인 2027년에는 k1-k7까지의 완전한 승강제가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