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분노조절 팁 부탁드립니다...

운전하다 보면 분노가 치미는 상황이 종종 있는데요. 예를 들어, 사람이 하차해야 해서 비상등을 켜고 정차해 있는데도 뒤에서 빵빵 거린다거나 사거리에서 차가 앞뒤로 오고 오른쪽에서 오토바이가 와서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하느라 몇초 가만히 있었는데 그걸 못 참고 뒤에서 빵빵 거린다거나 하면 당장 내려서 왜 빵빵 거리냐고 따지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그렇게 해봐야 일만 커질 것 같고 지나고 나면 별일 아닌데 순간적으로 너무 화가 나네요. 이럴 때 잘 넘기는 팁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ㅡ“3초 멈춤” 습관

    화가 올라오면 바로 반응하지 말고 3초만 기다려.

    클락션 누르거나 따라가고 싶은 순간에 “3초만 기다리자” 하고 숨 고르면 감정이 많이 내려가.

    ㅡ심호흡 한 번 크게

    코로 깊게 들이마시고 → 천천히 내쉬기를 3번 정도 해.

    이거 생각보다 효과 커. 심박수가 내려가면서 화도 같이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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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복잡한 시내에서 운전하다 보면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는 순간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럴때 즉시 대응하기 보다는 한번 큰 숨을 쉬고 차분하게 마음을

    가다듬어 보세요. 즉시 생각없이 대응하는 건 큰 화를 부를수 있습니다

  • 운전 중 매너없는 운전자나 위험하게 운행하는 오토바이를 마주하게 되면 갑자기 너무 화가 나는 상황들이 생기는데요, 너무 화가 나는 상황에서는 쉼호흡을 하면서 마인드 컨트롤하는 습관을 갖는 게 유일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운전을 하다보면 화가나는 상황이 한 두개가 아닌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사실 화는 나지만 그 상황에서 내가 뭔가를 할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화를 내봐야 의미가 없어서 그냥 저 사람이 저런 행동을 한다고 해서

    내가 바꿀수 있는게 없으니 화를 내는게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될것 같습니다.

    이런 사소한일에 화내면 평소에도 성격이 안좋아진다고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 이미 질문에 답이 있네요. 너그럽게 이해하는게 내 스스스로를 지키는 일일듯 합니더. 힘들게 맞대응 헤뵈야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