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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확신하는개나리

꽤확신하는개나리

연기 잘하고 못한다의 차이를 느끼는 기준

영화나 드라마 볼 때 이 사람 연기 좋다 느끼는 본인들의 기준이 궁금해요

또한 어떤 부분에서 연기가 확 깨진다

그런 단점도 알려주시면 감사할 듯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저는 표정이나 말투가 이질감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과장한 듯한 표정이나 말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행동이나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발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행동이나 움직임의 부자연스러움, 부자연스러운 발음, 표정과 말투가 이질적이거나 과장됨은 연기를 못한다고 느끼게 만듭니다.

  • 연기를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점은 일단 배우의 전달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감정을 가지고 어떤 대사를 전달하는 지 명확하게 들려야 하고

    그게 없으면 일단 작품의 몰입을 하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연기 잘한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어떤 역할을 할때

    이질감이 없고 자연스럽게

    몰입하는것 대사를 외운다기보다 실제 생활처럼 하는것 그래야 연기 잘한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연기 못한다는건 그야말로

    연기하는 티가 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