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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아이는 절때 떄려서는 안된다고 하고, 때려서라도 훈육해야 한다면 그 상황에 대해 몇번을 고민해봐야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때려서라도 훈육해야 한다면 그 상황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압도적으로존중받는펭귄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인데요. 부모 입장이 아닌 자녀의 입장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요즘 금쪽이 같은 프로그램 보면 절대 아이를 때려서는 안 된다. 이런 말을 하는데 저는 말로 해결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체벌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말을 안 들어서 맞은 기억이 꽤 많은데요.(제가 좀 말썽꾸러기였습니다..ㅠㅠ)
하지만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렸을 때 저를 제대로 훈육해줘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특히 요즘 매체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훈육 관련 컨텐츠들을 보면 볼수록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말로 훈육해도 해결되지 않으면 체벌을 해서라도 문제를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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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랍스타담비아
아이를 때리는 순간까지 갈등이 깊어지도록 문제해결을 못하고 서로에게 상처주는 행동을 하는 것은 오히려 독이된다고 생각합니다.맞고 때리고 그 기억이 아이가 성장해서 기억이 나지 않을까요.아이는 빨리 큽니다.그리고 기억해요.맞았던 기억이 좋은 기억일까요.
나중에 커서 서로 얼굴 붉힐일 만들지 마세요.
훈육을 핑계로 어른의 화풀이를 하는 것일수도 있어요.맞아야 할만큼 잘못하는 일이 뭘까요.아이잖아요
진기한코브라141
아이를 훈육하다보면
말로만 하기에는 역부족일 때가 있습니다.
그 때는 무력을 써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금쪽이 이후 말로만 하는 훈육이
유행했고 그것만이 올바른 훈육방법이라고
생각이 들던 시기가 있었습니닺
지금도 그러하고요.
하지만 올바른 훈육법은
절제된 체벌도 있어야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요새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금쪽이프로가 한참 유트브나 인스타증에 쇼프로 활발하게 돌던 시기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부모의 성향이나 양육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었지만
정말 아무문제 없고 형제들 다정상인데 유독 한아이만 비정상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사례도 있고 했었는데요.
그정도가 심각하면 체벌을 통한 훈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질문자님을 비롯 저어렸을떄 저정도인애들 거의 없었고 있다고 하더라도 진짜 오냐오냐 크던애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좀 나쁜말로 그시절 물리치료가 당연한 시절이기도 했고요.
필요할때는 훈육해야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이를 때려서라도 훈육이 필요한사항은 4살때즘 오냐오냐 키우면 본인마음에 들지않을때 소리를지르거나 때를쓸때 그때는 발바닥 세게 때려서 잡아주는것이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