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 술을 마셨는데 점심 겸 해장 추천받습니다.
어제 육퇴를 하고 남편과 오랜만에 새로를 마셨는데요.
전 원래 숙취가 없는 타입이고 속이 안좋다하면 늘 자몽에이드를 마셨거든요.
반면에 남편은 무조건 짬뽕파입니다.
딱 저의 상태는 속이 쓰리지는 않고 배가 고픕니다ㅎㅎ
남편은 아침부터 음료수 뚱캔 한개를 마신 상태이구요.
둘이 같이 무엇을 먹어야 좋을까요?
(짬뽕 별로 땡기지 않습.....,)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상담
어제 육퇴를 하고 남편과 오랜만에 새로를 마셨는데요.
전 원래 숙취가 없는 타입이고 속이 안좋다하면 늘 자몽에이드를 마셨거든요.
반면에 남편은 무조건 짬뽕파입니다.
딱 저의 상태는 속이 쓰리지는 않고 배가 고픕니다ㅎㅎ
남편은 아침부터 음료수 뚱캔 한개를 마신 상태이구요.
둘이 같이 무엇을 먹어야 좋을까요?
(짬뽕 별로 땡기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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