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읽기에는 크기가 큰 책보다는 작은 책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출판사에서는 작은 사이즈의 에세이를 많이 살펴볼 수 있는데요. 삶 속에서도 지식을 얻을 수 있으니, 다른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에세이는 어떨까요?
(아무튼 시리즈, 띵 시리즈, 문장 시리즈 등 )
그 중 싱긋 출판사의 <날마다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날마다 하는 생각이나 행동, 일, 직장 등을 주제로 한 시리즈로, 마침 “지하철” 편도 있으니 오가는 지하철에서 읽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