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이재명 대통령 신년회견
많이 본
아하

육아

기타 육아상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요즘은 포경수술을 언제하는게좋나요?

남자아이가 8살11살인데 슬슬 포경수술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들어서요 포경수술을 꼭 해야하는지 그리고 한다면 언제쯤 하는게좋을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어렸을때 했던거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포경수술은

    아이들마다 시기는 조금씩 다르겠습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포경수술을 받는 것은 권장하지 않고 있구요.

    아이의 발달 상태와 위생 관리 능력을 함께 고려를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전문가들은 중학생 시기 이상부터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포경수술은 의학적으로 필수적이지 않으며, 주로 위생·염증 예방을 위해 선택적으로 시행합니다. 8살·11살 아동이라면 아직 서두를 필요 없고, 진성포경(포피가 젖혀지지 않음) 등 증상이 없으면 관찰해보고, 소아비뇨기과 전문의 상담도 해보는 것이 좋겠네요.

  • 아이의 포경수술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포경수술은 예전에는 어린 나이에 예방 차원에서 많이 했지만, 최근에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권장하는 추세입니다. 대부분의 남아는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포피가 뒤로 젖혀지고 특별한 문제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염증, 소변 배출의 어려움, 위생 관리가 힘든 경우 등 의학적 필요성이 있을 때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춘기 전후, 즉 12세 이후에 아이가 스스로 위생을 관리하기 어려워하거나 불편을 호소할 때 수술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8세나 11세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아이의 상태와 생활 습관을 살펴보고 필요할 때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

    예전에는 포경수술을 당연시 여겨 왔지만 최근에는 세균감염 등 위생관리를 잘 할 경우 꼭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위생관리를 잘 못하고 있어 대부분 약 10살쯤 방학 동안에 수술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아이는 전문가와 상담 후 진행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만약 의료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연령상관 없이 전문가의 진단에 의해 바로 수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요즘은 꼭 해야 하는 수수로 보지 않는 추세입니다. 예전처럼 어릴 떄 일괄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포경수술의 경우 밤복되는 염증과 통증, 소변보기가 힘든 경우, 포피가 전혀 젖혀지지않는 병적 포경의 경우가 아니라면 안해도 됩니다. 요즘은 자연 포경 상태로 잘 관리하며 지내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 요즘은 의학적 필요가 없으면 포경수술을 꼭 권하지는 않습니다.

    자연적으로 포피가 열리는 경우가 많아 사춘기 전후 경과 관찰 후 결정하는 추세입니다.

    염증 반복 배뇨 문제 등이 있으면 소아비뇨의학과 상담 후 시기 판단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