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있으면 추석인데 손자소녀가 보고싶네요.

이제 얼마안있으면 추석인데 손자소녀가 보고싶네요 근데 아들이 저하고 크게 다투고나서 얼굴본지가 오년이란 시간이 지난는데 아직도 나에게 오지을 안네요 어찌해야 되는지 나도 이제 나이가 흘려가고 나니까 마음도 약해지는것 같읍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Piyr4634673232입니다.

      질문자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어쩌겠어요 부모가 먼저 다가 가세요

      전화 하셔서 손자 손녀 대리고 오라고 하셔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부모님이 자식을 이길수는없어요 ~? 질문자님 먼저 손을 내밀어보세요~ 아마 기달리고있을거예요~이번 추석에는 행복하게 지내세요~

    • 안녕하세요. 높이뛰는진도개620입니다.

      먼저 아들에게 문자나 카톡을 보내 보세요.

      잘 지내느냐 라는 식으로ᆢ

      대답이 없으도 가끔 문자 보내면 연락이 올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