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원화스테이블코인의 구조는 결국 블록체인 메인네트워크를 사용한다는것이며 이 블록체인 메인네트워크를 다른 코인체인을 빌려서 토큰형태로 발행하는 구조입니다.
이런 형태의 장점은 해당 메인네트워크를 사용할때 트랜잭션 발생시 일회성 수수료만 비용으로 발생됩니다 이 해당 비용이 매우 저렴하다는 점입니다 실질적으로 해당 체인으로 발행할때 선택되는게 리플이나 솔라나 이더리움 비앤비체인 이외에도 폴리곤 아비트럼등 매우 많은 멀티체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체인은 실질적으로 트랜잭션 발생시 100원이하의 비용이 발생될정도로 매우 저렴하며 해외송금에도 매우 유리합니다.
현재 카드로 사용하게 될경우 평균적으로 2%비용을 비자나 마스터카드가 수취하는 구조이며 해외 송금시에는 스위프트망결제망으로 몇만원이상의 비용이 발생될정도로 지나치게 높고 바로 송금도 안됩니다. 즉 이런 측면에서 즉각적으로 송금이 되고 블록체인 망에서 수수료가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이를 페이결제 시스템에서 응용을 하게되면 매우 낮은 비용을 통해서 페이결제업체들이 그만큼 소비자들에게 프로모션율로 제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측면은 기업이나 소비자에게 둘다 유용할 수 있는 제도라고 생각되며 이렇게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지금의 페이결제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면 빠르게 점유율을 늘려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네이버와 카카오는 과거에 이미 코인사업의 경험이 있고 이미 지금도 카이아라는 코인이 네이버의 자회사 그리고 카카오의 한때 자회사였던 곳에서 클레이튼과 핀시아 합작하여 만든 코인이라는 점에서 이런 경험 노하우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