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마리마지 와이엇골드 및 루이비통 뿔테에 맞는 최고급 하이앤드 렌즈

해당 안경들을 구매했고 , 하기러 했고 도수 0.75 0.50 인데 단초점으로

자이스 스마트라이프프로디지털인디비디얼3-드라이브세이프조합

호야 뉴럭스v+-언루트 조합중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별도로 서브로 쓰려고

씨맥스inf가 좋다해서 하나 주문해놨고 세이코에이존드라이브RCC센서트2 좋다해서 주문할까 고민중입니다. 어떤 조합이 나을지랑 둘다 변색으로 할예정인데 어떤 안경에 뭘 넣으면 될지 추천좀용

아침 기상후 차타고 40분 거리 출근해서 실내 야외 주차장 발렛 업무 보고 차가 들어올때는 폰을 못보지만 차가 들어오는 텀에는 부스안에서 폰도 보고 컴퓨터도 보고 9시 퇴근하면 장거리 승용차로 퀵배달 잡아서 장거리 배달 하거나 집가서 컴터 하거나 하는 용도로 쓸거고 어떤데 어떤거 이런것보단 한날은 이안경 한날은 이안경 이런식으로 나눠쓸예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수가 0.75, 0.50이면 사실 두께나 굴절률 싸움은 이미 끝난 겁니다. 그 도수대에서는 설계 등급 차이보다 코팅이랑 변색 종류, 그리고 안경원 피팅에서 체감이 훨씬 크게 갈립니다.

    먼저 짚어둘 게 변색입니다. 두 자루 다 변색으로 하실 생각이면, 일반 변색은 차 앞유리가 자외선을 막아버려서 운전 중에는 거의 안 어두워집니다. 하루에 운전하는 시간이 긴 편이니, 운전용으로 쓸 한 자루는 가시광선에도 반응하는 계열인지 꼭 확인하고 넣으시고, 아니면 그쪽은 아예 투명으로 두고 선글라스나 클립온을 따로 두는 게 실속 있습니다.

    역할을 나눠 쓰실 거면 조합은 이렇게 보입니다. 밤 장거리 배달까지 하시니 드라이브세이프나 언루트 같은 운전 특화 하나는 값어치가 있습니다. 대신 나머지 한 자루는 부스 안에서 폰과 모니터 보는 시간이 기니 근거리 편한 쪽으로 두시는 게 맞고요. 성격이 비슷한 렌즈를 둘 사면 나눠 쓰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프레임 매칭은, 뿔테 쪽이 렌즈가 크고 테가 가장자리를 가려주니 변색을 넣기 편합니다. 와이엇 같은 얇은 메탈은 가장자리가 그대로 보이긴 하는데 이 도수면 어차피 티가 안 나니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다만 변색은 실내로 들어왔을 때 완전히 맑아지는 데 시간이 걸려서, 부스에서 모니터 볼 때 답답하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디비주얼 같은 개인맞춤 설계는 정점간거리나 경사각까지 실측해서 넣어야 값을 하는데, 도수가 낮을수록 그 이득이 줄어듭니다. 그 돈을 반사방지 코팅 등급 올리고 동공 중심 정확히 맞추는 데 쓰는 게 야간 빛번짐에는 훨씬 직접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