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학교가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네요.
요새는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친구들도 많은데요.
그런데 왕복이면 5시간이나되니 보통 고생이 아닙니다.
그것을 3년이나 해야하니 너무 힘든 일이지요.
자취가 안된다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경제적으로 된다면 하숙 권해드립니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자취가 안된다면 하루 5시간을 통학한다는 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이라도 보면 문제 풀 힘도 없을것 같습니다.
그쪽으로 집을 구해주던지 그것이 어려우면 저는 다른 곳을 알아보라고 할겁니다.
5시간은 정말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