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냉감 소재에 닿으면 우리 몸의 열이 섬유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피부 온도가 일시적으로 낮아져 시원함을 느끼게 됩니다. 냉감 원단을 사용한 경우는 특수 섬유가 체열을 빠르게 흡수 방출하여 피부 온도를 약 2도 정도 낮춰주고 쿨링감이 오래 지속됩니다. 젤 타입을 사용한 경우는 내부에 냉각 젤이 들어 있어 누웠을 때 젤의 낮은 온도가 피부로 전달되어 시원함을 줍니다. 단 30분~1시간 정도 지나면 체온과 젤의 온도가 비슷해져 시원함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