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할아버지 돼서 쓰러지면 강제로 수술시키나요?

TV에 봤는데 드라마에 보니까 할아버지가 나이가 많아 쓰러져서 병원으로 가서 치료받는다는데 사실인가요? 보니까 응급실로 가던데.. 수술 시키나요? 강제로? 아니면 할아버지 허락받고 하나요? 그리고 수술하면 아프나요?

제가 할아버지 돼면 수술할때 겁이 많고 무섭거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호자의 동의를 얻습니다. 아프고 무서워도 치료할 목적이 대개는 더 크니까 치료를 하겠지요.

    걱정마세요 잘 먹고 잘 자고 운동 열심히 하면서 즐기면서 살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약해지기 때문에 어떠한 병이든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응급실로 가도 무조건 수술하는건 아니지만 본인이 판단할 수 없을 때는 보호자(가족) 동의를 받고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 나이가 들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면 몸이 약해지고 병이 들수 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쓰러지게 되면 응급수술을 할수도 있습니다. 수술을 할때는 가족 동의가 있어야 하며 수술을 하게 되면 당연히 아플수 밖에 없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늙어서 할아버지가 된이유에 갑자기 쓰러진다면 병명이 어떤것인지에 따라 수술을 할지말지 결정을하겠죠.죽을병이면 본의 의사에 따라 달라질수있습니다.

  • 아니요 수술등은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가능한 부분입니다.

    응급실에서 연명 치료는 해도 수술같은 큰부분은 비용등에 문제도 있기 때문에 예전같은 낭만시대이면 모르겠지만 돈이 전부인 요새같은상황에서는 기대할게 못되므로 아마 보호자들이 동의하고 수술비용을 받는것이 확정적일때 추가 수술치료가 들어갈것이기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