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은 받은만큼 딱 돌려주는게 정석인가요?!

받은만큼만 돌려주면 되는건지, 참석하게 되면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서 더 주는게 맞는건지요?애매합니다. 밥값은 충분히 두배 이상으로 올라가 있는데, 받은만큼 주자니 너무 적은금액이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입니다.

    아무래도 보통 받은만큼 돌려주는 부분이 좋기는 합니다. 다만 작성자님이 받았던 때랑 지금이랑 기준이 많이 다른거같아서 아무래도 물가 상승률 대비해서 좀더 주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 축의금은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이고

    예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오래전의 축의금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서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너무 칼같이 자르듯이 준만큼 돌려주기보다는

    친분도에 따라서 성의를 더 보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그런 법이 딱히 정해진 거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받은 만큼 해 주는 것은 그냥 서로 좋다고 생각이 되고 금액이 너무 적었다면 조금 더 쓰셔서 조금 많이 해 주셔도 좋을 거 같고 본인의 상황에 맞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축의금은 자기의 형편대로 주고 받는 것입니다. 물론 상부상조의 성격도 있지만 받은 만큼만 돌려주라는 법은 없습니다. 과거에 받은 축의금을 물가로 따지면 지금보다는 훨씬 큰 금액이었을 것입니다. 밥값은 충분히 두배 이상으로 올라가 있는 만큼, 현실에 맞게 내시면 됩니다. 종전보다 더 내면 그만큼 기쁨도 더해집니다.

  • 받은만큼 돌려 드리는게 맞습니다 다만 받은 시기가 10년 이상 되었다면 물가상승률 감안해서 조금 더 얹어서주면 받는 분 입장에서는 기분 좋을 겁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축의금 받은만큼보다 물가상승률 반영해서 돌려주는것이 정석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5만원과 10년정5만원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물가 인상률을 고려하고 싶으시다면 고려해서 주시는 게 좋지요. 몇년 전에 축의금을 얼마나 받았었는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몇년 안됐다면 축의금은 동일하게 내도 되겠네요.

  • 안녕하세요^^

    보통 축의금은 받은 만큼만 돌려주는게 맞구요

    좀 오래된 경우라면 현재에 돈에 가치에 맞게 축의금을 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