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대로 대화가 이끌어지지 않으면 언성이 높아지고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집이 센 걸까요?

나이가 먹을만큼 먹고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야기를 다 듣고 본인의 생각과 맞지 않아도 침묵하는 사람이 있고 본인 생각과 다른 사람이 나타나면

언성이 높아지고 본인 화에 못이겨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본인 생각을 표현하면서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기도 하고 좋은 대안을 내놓는 현명한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이 다른데 본인만의 생각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하고 궁금해지더라구요. 고집이 센 걸까요? 자기 주장이 강한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화를 하다보면 이런저런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분들중에 말씀하신 자기주장을 꺾임없이 펼치다가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대립되면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많지는 않지만 있는데, 자기주장이 뚜렷하고, 상대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고, 고집이 세다는 표현을 많이 하는것같습니다.

    평소에는 괜찮다가 꼭 술마시는자리에서 그러거나, 자신과 비슷한 대상을 만나게 되면 그런다거나, 정치적 성향이 강한 분들이 대개 그러한 분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하거나 불같은 성격인것 같습니다. 저도 그러는데 최대한 그런 내색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네요. 생각보다 감정컨트롤 하기가 힘듭니다.

  • 그런 사람은 자기 주장이 강하고 포용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남을 배려하고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 입니다 그런

    사람 자기 성격만 가지고

    고집불통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시시때때로 몽니를 부리기도 하는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가정은 시끄러운 가정이 됩니다

  • 둘다요 고집이 쎄고 자기주장이 강한거죠 그리고 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약간 이기적인 면도 있는 듯합니다. 남의 생각을 왜 자신이 마음대로 할수있다고 믿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런 태도를 갖고 계신 분들은 보통 다른 면에서도 좋지 않은 것들을 갖고 계신 경우가 많더라고요

  • 그런 경우 단순한 고집이라기보다 감정 조절과 자존감 문제가 섞인 경우가 많아요.

    자기 생각이 부정당하면 곧바로 자기 자신이 공격받는다고 느껴 방어적으로 반응하죠.

    주장이 강한 사람은 설명하고 조율하려 하지만, 언성이 높아지는 사람은 불안·통제욕이 큽니다.

  • 그런 사람들은 보통 고집도 강하고 본인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남의 이야기는 들을 생각을 하지 않고 본인 목소리만 크게 하고 다른 사람 이야기는 듣지 않고 화를 내는 것이죠 고집도 강하고 자기 주장도 강하고 인간관계에 좋지는 않습니다.

  • 제가 겪어본 바로는

    내가 아는 세상이 전부인 경우가 있었어요.

    내가 이렇게 예상했는데 달리가면 그건 다르다가 아니라 틀렸다고 생각하고 내 생각을 주입하려고 하다보니 의견이 맞지않아 버럭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