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집에서 먼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적당히 알고 지내는 친구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이 집에서 대략 4시간은 운전해서 가야 하는 지방이라면

이런 경우 장례식장에 가는 것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 조금 애매하기는 합니다.

    친구의 할아버지의 장례라면 참석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왕복 8시간은 무리가 되기에

    저라면 조의금만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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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접 가서 위로의 말을 전달해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겠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이라면 조의금이라도 전달하면서 연락하는 방법도 좋을것 같습니다

  • 적당히 알고 지내는 사이라면 메시지로 조의금과 위로의 한 마디를 보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조부상인데 작성자님 하고 몇번 얼굴을 본 분이시거나 정말 친한 친구의 조부상인 경우이면 가서 조문을 드리는게 좋겠지만 적당히 알고 지낸 경우는 굳이 조문을 가실 필요가 없고 위로의 말 한마디와 부고장에 있는 계좌로 조의금을 보내드리는게 좋아요

  • 정말친한 친구면 가시구요 아닐경우 그냥 인삿말과 같이 부의금을 하시면됩니다 할아버지는 부모님이 아니라서 그렇게까지 챙기는 편은 아닙니다.

  • 일반적으로 친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해서 조문을 가지는 않습니다.

    위로의 말을 전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거 같아요.

    가까운 위치에 장례식장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편도로 4시간 운전까지 해야 하면 굳이 안가도 될 것 같습니다.

  • 정말친하고 친구 어머니를 나시면 저는 갑니다 뭐 나중에 그 친구가 저희쪽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안와도 서운하지 않고 그냥 제가 생각에 가야하명 갑니다

  • 거리가 가까운 것도 아니네요.

    그러면 그냥 돈만 보내주고 마는게 나은 것 같아요..

    친구의 할아버님 장례식까지 갈필요는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