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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적당히 알고 지내는 친구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이 집에서 대략 4시간은 운전해서 가야 하는 지방이라면
이런 경우 장례식장에 가는 것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이런 경우 조금 애매하기는 합니다.
친구의 할아버지의 장례라면 참석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왕복 8시간은 무리가 되기에
저라면 조의금만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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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무당벌레114
직접 가서 위로의 말을 전달해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겠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이라면 조의금이라도 전달하면서 연락하는 방법도 좋을것 같습니다
완전도전하는야생마
적당히 알고 지내는 사이라면 메시지로 조의금과 위로의 한 마디를 보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조부상인데 작성자님 하고 몇번 얼굴을 본 분이시거나 정말 친한 친구의 조부상인 경우이면 가서 조문을 드리는게 좋겠지만 적당히 알고 지낸 경우는 굳이 조문을 가실 필요가 없고 위로의 말 한마디와 부고장에 있는 계좌로 조의금을 보내드리는게 좋아요
빠른정보
정말친한 친구면 가시구요 아닐경우 그냥 인삿말과 같이 부의금을 하시면됩니다 할아버지는 부모님이 아니라서 그렇게까지 챙기는 편은 아닙니다.
공손한거북이
일반적으로 친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해서 조문을 가지는 않습니다.
위로의 말을 전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거 같아요.
가까운 위치에 장례식장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편도로 4시간 운전까지 해야 하면 굳이 안가도 될 것 같습니다.
지혜로운사자35
정말친하고 친구 어머니를 나시면 저는 갑니다 뭐 나중에 그 친구가 저희쪽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안와도 서운하지 않고 그냥 제가 생각에 가야하명 갑니다
이미자유로운친구
거리가 가까운 것도 아니네요.
그러면 그냥 돈만 보내주고 마는게 나은 것 같아요..
친구의 할아버님 장례식까지 갈필요는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