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정신과 관련은 경험이 제한적이라 조심스럽지만
1) 보통 소아 우울증의 경우는 , 조울병의 우울삽화일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는 편입니다
-> 조증 병력이 없다고 하더라도.
2) 아리피프라졸은 , 불안/예민/짜증/날카로움 등의 신경증적인 증상을 완화시킬 목적으로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는 성인 우울증이나 , 지나치게 예민한 경우에도 사용하기도 합니다
3) 투약 의도에 대해 문의를 해 보시는 것은 추천드립니다만...
의사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다면 (특히 소아 정신 관련)
병원을 옮기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