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친과의. 대화를하다보니 정이뚝떨어짐

선생님 안녕하세요 궁금한것 문의드립니다

제가 사귀고있는 여친에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약 2년정도만나왔습니다,한달에 두번정도 만나다가 요즘은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곤 합니다 근대 제가 격일로직장근무를하고있습니다 ~근무하는날에는. 오후 9시30분 경에 꼭전화를 한번씩해왔습니다. ,,참고로 여친은 길냥이들 에게 오후9시30분경에 양이들에게 밥주로가는시간이죠,,그시간에 근무하는날에는 꼭전화를 한번씩해왔습니다,,요즘3일전에. 전화를 했더니. 연결이 안되길래 걱정이되어서 3번정도하고 안했지요. 글고 내가 전화를해서 몾받었어면 뭐때문에 몾받았다고. 톡이라도 하라고 했는대 톡도없고. 어제오후. 9시30분 쯤 전화를 했더니 양이들에게 밥주로갔더군요 그래서. 요즘바쁜가보내. 전화연결 이안되니. 했더니. ~하는말이. 전화를몾받은날에. 집에두고와서 몾받았다고하더군요,,,그러면서,집에아들이 한명있는대. 엄마 부재중. 전화가 왔던대 하더랍니다 ,그러면,그랬어 하면될것을 어제전화를. 받으면서 전화를 한번해서 안받으면 그만하지 여러번했나고 핀잔을 주더군요. 전 걱정이되어서 3번정도하고 말았는대 ,,하는말이 앞으로 전화 자주하지말어. 자주안해도되어 이러는겁니다. 알았어 한번하고 안받으면 안할게 이렇게 하고 통화를끝냈습니다. ~글고나서~생각에잠겨있다보니~사랑보다무서운게 정이라는 속담도있는대~그만 정내미가뚝떨어집니다. 그래서 맘이조금 변했나 별생각들이떠오릅니다. 이럴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말씀 올려서죄송합니다~감사합니다 선생님 ~~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글만으로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없겠지만, 우선 상대방이 작성자님에게 마음이 크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만나지도 않고 있는 상황인데, 연락도 많이 하지 말라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런 말을 할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작성자님도 이번 일로 인해 상처도 받고 상대방에게 많이 실망하신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두 분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만나는 횟수도 그냥 어쩌다

    가족이라는 명분으로 만난다는말인것 같구요 서로가

    시큰둥하는것 같은데요

    여자분이 사랑하긴 하시나요

    고양이보다는 시람을 사랑해야지요 서로에게 무관심한것 같은데요 느낌상 이요

    본인들이 각자 생각해 보세요 서로가 맘이 그닥인것

    같은데요 저만 그런생각드는건기요

  • 좀안타깝네요 일단 너무 과하게 연락했는지 생각해보는것도 필요해요 자기성찰을 하신후에 여친분에게 서운하다는것을 확실하게 얘기해야해요 그건아니겠지만 서로 마음이 뜨지 않았기를 바랄게요!! 잘 정리될거에요!! 평소엔 어땟ㅈ나여

  • 우선 말이라도 해보세요

    속상하기도 하고 이런점에서 마음이 좀 그렇다고 그래서 개선의지가 있어보이고 그러면 더 만나보는것이고요

    그게 아니면 만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잘정해보세요

  • 보통 전화를 안받으면 걱정이 되어서 전화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입장에서 서운함을 느끼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솔직하게 나는 걱정이 되어서 전화했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는 것은 좀 아닌 거 같다고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 글의 내용이 많이 긴데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기분이 상하고 정 떨어진다는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분이 교대근무이고 자주 연락 되지 않고 답장도 없다면 서운하죠. 어쩜 이별을 준비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고 하면

    어느 정도 관심이나 이런 것이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성 친구는 상대의 목소리 듣는 것

    이런 것을 좋아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