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일랜드제비
날씨 선선하던데요! 산책 자주 하시나요?
점심 먹고 15분정도 산책하고 쉬거든요 저녁에도 밥먹은뒤 20정도 걸어요 여름엔 더워서 자주 못하지만 확실히 지금이 시원하더라구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처럼 점심이랑 저녁 식사 후에 15~20분씩 나누어서 걸어주는 건 정말 좋은 습관입니다
특히 식후에 가볍게 걸어주면 혈당 상승을 막아주고 소화에도 엄청난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저도 걷는편입니다
채택된 답변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매일은 아니지만, 종종 산책하고 있어요!
언제 추워질지 모르니까, 최대한 많이 산책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아직 낮은 조금 더워서 밤 산책하는 편이에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점심을 먹고 햇빛이 조금 강하지만 폭염 때와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20분 정도 산책하구요.
요즘 저녁에 날씨가 아주 선선하기 때문에 동네 근처 공원 산책 자주 합니다.
요즘에 산책하기 너무 좋은 날씨더라구요. 저녁먹고 밖에 나가면 되게 시원하고 바람도 불고 그래서 기분도 좋아져요. 낮엔 아직 좀 덥지만 밤에 산책하는 건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저녁으로 선선해서 밥먹고 30분정도 쉬었다가 운동삼아 30분~40분정도 걷기운동을 합니다. 전보다 많이 선선해져서 산책이나 운동하기 딱 좋더라고요. 밥먹고 나서 운동하는 것은 건강에도 좋으니 꾸준히 해야겠어요.
요즘처럼 햇볕은 따뜻하고 바람은 선선한 날에는 짧게라도 산책하면 기분 전환에 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점심을 먹고 바로 빠르게 걷기보다는 처음 5분은 천천히 주변을 보면서 걷고, 몸이 풀리면 보폭을 조금 넓히는 편입니다. 시간을 길게 내기 어렵다면 15~20분만 정해 두고 집 근처 한 바퀴를 도는 것도 충분하더라고요. 출발하기 전에 물을 조금 마시고, 햇빛이 강한 날에는 모자나 얇은 겉옷을 챙기면 훨씬 편합니다. 산책하면서 휴대폰을 계속 보기보다 가끔은 주위 나무나 하늘을 보고, 오늘 들은 음악이나 좋았던 일을 떠올리면 머리가 한결 가벼워져요. 날씨가 더워지기 전에는 오전이나 해 질 무렵이 걷기 좋고, 미세먼지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무리하지 않고 실내에서 가볍게 스트레칭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매일 오래 걷는 것보다 부담 없는 거리와 속도로 꾸준히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