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60살 먹었는데 나잇값 못하면

나이 50~60살 먹었는데 나잇값 못하면

진짜 정이 떨어집니다.

이거 저만 그런가요?

그냥 나이만 먹은 어린이 이 생각 밖에 안듭니다.

현재 대형마트 직원인데 나잇값 못하는 어른들 많이 보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나이값을 무조건 다 하지는 않습니다. 나이가 많은 데도 불구하고 정말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도 예전에 그런 사람이 들어 왔었는데,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 세상을 살아보면 모든게 내 뜻대로 할수가 없습니다. 이런사람 저런사람 여러가지 사람들이 다 있고

    여러가지 일들도 많이 있죠. 그런걸 일일이 대응하고 신경쓴다면 수명이 단축될것같아요. 개인적으로 상관이없는일이라면 그냥 스트레스받지말고 넘어가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나이가 먹으면 보통 정상적으로 성장한 사람이라면 나이 값을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 나이 50이면 지천명이라 했습니다. 공자가 말하기를 쉰살에 천명(天命)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세상을 달관하고 성숙했다는 뜻입니다. 대형마트 직원이 무슨 철없는 행동을 하였는지요. 그 나이이면 누구 훈계도 듣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대충 살다가 인생 가겠지요. 같이 상대하지 마세요. 봉변 당할 수 있습니다.

  • 맞습니다. 50~60살 이면 어른인데 절대 존경받지 못 할 행동으로 나잇값 못한다는 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특히 나이가 벼슬인줄 알고 존경이나 대우를 안 해주면 화내고 따지고 민폐 짓거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본인 보다 지위가 낮다고 생각하는 경우 함부러 대하기도 하는데 보면 나이 먹은 어린애가 아니고 추하게 늙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행동은 개인 성향도 중요한데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 나이를 먹을 수록 사람은 겸손해지고 고집이 없어야 하는데 말이나 행동이 나이값을못하는 어른들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을 보면 어른대접을 해주고 싶지않아요

  • 안녕하세요. 나이 50-60살 먹었다고 해서 모두 어른 처럼 행동을 하지는 않습니다. 살다 보니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나이를 먹고 철이 안든 사람을 보면 꼴불견 이긴 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도 나중에 나이를 먹으면 저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