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창 이론이 적용된 실제 사례는 무엇이 있으며, 그 결과는 어땠나요?

사소한 것들을 방치하면 더 큰 범죄나 사회문제로 이어진다는 사회범죄이론중에 하나인 깨진 유리창 이론이 실제 적용된 사례는 무엇이 있으며, 그 결과는 어땠나요? 국내 사례가 없으면 외국사례로 알려주셔도 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깨진 유리창 이론이 적용된 실제 사례로는 뉴욕의 1980년대 범죄 감소가 있어요. 당시 경찰은 작은 범죄를 엄격히 단속하기 시작했는데, 예를 들어 지하철에서의 소음이나 낙서 같은 사소한 문제들을 해결했어요. 그 결과, 큰 범죄율이 감소하게 되었답니다. 이 이론은 사소한 문제를 방치하면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깨진 유리창이론은

    인적이 드문곳에 사람이 살지 않는곳에 창문이 깨어져 있다고 했을때 거기에 쥐나 들고양이같은 동물이 살게되고 범죄의 소굴로 이어질가능성이 높아질만큼 한번 무너지면 더욱더 주변이 황폐해지고 범죄가 발생할수 있다는점에서 방치해두면 위험이 커지는데요.

    적용된사례는

    요즘 시골에 보면 빈집들이 많습니다.

    젊은이들은 떠나고 어르신들은 돌아가신 그런 집들입니다.

    주인이 없는 집들은 노후되면서 창이 깨지고 문이 파손되는등 주변이 더욱 황폐해지고 있는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곳을 지방자치단체에서 복원사업을하고 재정비하여 숲길을 만든다던지 체험학습장을 만들어 관광지로 활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결과 농촌이 활성화되고 지방이 활성화되서 지역상권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