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지나 생긴 2차 암, 치료 전에 다 설명해야 할까요?

25년 지나 생긴 2차 암, 치료 전에 다 설명해야 할까요?

25년 전 유방암 치료를 받은 70대 여성이 같은 부위에서 새로운 암을 발견했습니다. 수십 년 뒤 생길 수 있는 위험까지 미리 알려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예주 보험전문가입니다.

    같은 부위에서 25년 뒤 암이 발견됐다고 해서 곧바로 ‘과거 치료로 생긴 2차 암’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 치료와 관련된 암인지는 조직검사 결과와 과거 진료기록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의료진이 치료 전에 모든 희박한 가능성을 빠짐없이 설명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환자의 치료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부작용과 장기 위험은 설명해야 합니다.

    현재 치료 전에는 정확한 진단, 치료 방법과 필요성, 주요 위험,

    대체 치료법에 관해 충분한 설명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가입시에 알릴의무는 보통 최근 5년이내의 병력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25년 전의 치료사실등을 보험사에 반드시 알려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2차암겉은 경우는 고지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어떤 상황인지 잘 판단이 안됩니다

    가족분이신건지...지인이신건지....

    치료전에 설명을 해야합니다~ 어떤 병력이 있었고 현재상황은 어떤지 등을 파악을 해야 치료방법이나 순서를 정할 수 있을 겁니다

    당사자도 마음의 준비나 치료받는데 있어 방향성을 잡을 수도 있구요~

    설명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