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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새로운들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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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많이 자는 증상이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질문드립니다.

어제의 질문을 이어서 드립니다. 만성피로와 대상포진에 걸린 이후, 잠을 자는 시간이 늘어져 오늘은 다니던 정신과와 내과에 다녀왔습니다. 증상을 말하니, 대상포진 자체가 원체 몸이 피로한 상황에 오는 것이라 그럴 수 있다며 잠이 오면 자라는 대답을 들었는데요. 저는 소설가입니다. 8월 말, 공모전이 있어 무리를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이게 고민이네요. 몸이 우선인지, 꿈이 우선인지가요.

https://www.a-ha.io/questions/496124a44dd062bb9fd1f0a796e3d939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결국 글쓴 분이 결정하셔야 하겠지만

    저 같으면 몸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

    논문 작성 , 과제 등과 비교는 어렵지만,

    창의적인 생각이나 , 퀄리티 있는 글은 , 신체적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대상포진과 만성피로로 인해 잠을 많이 자는 증상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발생하며, 몸이 피로한 상황에서 더욱 쉽게 발병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몸이 자연스럽게 더 많은 휴식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잠이 많이 오는 것은 몸이 회복을 위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소설가로서 공모전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몸과 꿈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은 어려운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이 우선입니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창작 활동에 필요한 집중력과 창의력도 저하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가능하다면 작업 시간을 조절하여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휴식과 적절한 운동도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