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작장면이 한국의 짜장면의 시조격인 음식입니다
작장면은 첨면장이라는 중국의 된장을 볶아서 찬물에 헹군 면에 끼얹어 먹던 음식입니다
한국에선 첨면장대신 춘장을 쓰기 때문에 여기서 차이가 크죠
춘장을 쓰는 한국식 짜장면이 달지만 첨면장을 쓰는 작장면은 단맛은 더하고 짠맛이 있습니다.
1883년 인천항이 개항되면서, 산동지방의 노동자들로인해 작장면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다 인천에 차이나타운이 조성되면서 한국에 정착한 화교들이 춘장과 야채, 고기를 넣어 볶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지금의 자장면이 만들어지게 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