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탕비실에 있으면 좋을 것 같은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회사 탕비실에 혹시라도

비치가 되면 좋을 그런 간식이 있을까요?

그런 간식이 있다면 어떤 종류의

간식이 그런 간식일지 궁금합니다.

저희도 준비하려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탕비실에 저는 박카스 종류의 음료가

    충분하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몬스터, 박카스 이런 종류가 있다면

    마시면서 힘내고 근무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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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Abc 초콜렛은 반드시 있었으면 해요

    간식이 차를 포함한다면 부디 캐모마일 차를 포함해서 여러 종류의 티백이 있었으면 합니다. 애플향 나는 블렌드 차가 좋은...

  • 작은 과자 스낵류가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파이류 과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천하장사 소세지 같은 종류나 훈제계란 같은 것도 좋을 것 같고요!

  • 그냥 간단 요깃거리가 좋은 것 같아요! 

    박카스나 이런 병음료 외에 

    박스에 개별포장되어이ㅛ는 과자라던가 초콜릿들 

    입에 쏙 들어갈만한 크기인데 개별포장되어 있는것들이요?

  • 탕비실 간식은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만큼 보관이 쉽고, 냄새나 부스러기가 적으며, 취향을 크게 타지 않는 종류를 섞어 두면 좋습니다. 기본으로는 개별 포장된 견과류나 곡물바, 크래커, 작은 초콜릿과 과일 주스 또는 무가당 차를 준비하면 출출할 때 간단히 먹기 편해요. 단것만 있으면 금방 물릴 수 있으니 짭짤한 과자와 담백한 간식을 번갈아 두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견과류는 알레르기가 있는 분이 있을 수 있어 별도 용기에 표시하고, 냉장 보관이 필요한 우유나 샌드위치는 오래 두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커피나 음료를 함께 마련한다면 종이컵과 물티슈, 작은 휴지통도 가까이 두면 정리가 수월해요. 처음부터 종류를 많이 사기보다 소량으로 몇 가지를 준비하고 직원들이 자주 찾는 간식을 확인해가며 바꾸면 낭비 없이 오래 운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