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마는 열매마가 오이처럼 주렁주렁 달리나요?


하늘마 잎은 덩굴처럼 위로 뭔가를 타고 자꾸 올라가네요. 열매가 감자처럼 뿌리로 나오는건지, 열매처럼 주렁주렁 달리는지 궁금합니다.

뿌리가 바위마냥 점점 커지는것 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천마열매는 덩굴에 오이처럼 열립니다.

    하늘마는 '넝쿨로서 대를 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열매처럼 주렁주렁 자란다'하여

    넝쿨마 또는 열매마라고 부릅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하늘마는 열매처럼 공중에 주렁주렁 열립니다.

    열매마라고도 부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열매마를 하늘마라도고 하죠.

    열매마는 넝쿨이기 때문에 말씀대로 나무 같은 것을 타고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 줄기에서 열매가 열립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하늘마라고도 하고 우주마나 넝쿨마로도 불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하늘마 열매마는 오이처럼 주렁주렁 달리지 않습니다. 하늘마 열매마는 열매가 큰 나무로, 열매는 주로 가늘고 길쭉한 형태를 가지며, 열매의 크기는 약 2cm 정도입니다. 열매의 표면은 부드럽고 털이 많이 나 있으며, 성장 초기에는 녹색이지만, 성장하면서 점차적으로 갈색으로 변합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하늘마는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스리랑카 등 이 원산지로 재배가 쉽고 영양이 풍부하지만 국내에서 재배한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 하늘마는 땅속이 아닌 오이나 고추 처럼 열매와 같이 주렁주렁 달린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