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기업별 신규 공장·시설 예정 위치
엔비디아는 직접 제조공장보다 연구개발·협력 거점 중심이고, 삼성·SK하이닉스는 반도체 생산공장을 국내 핵심 지역에 집중 건설 중입니다.
엔비디아
- 한국 내 직접 생산공장 계획 없음: GPU 자체 제조는 대만 TSMC 등에 위탁합니다
- AI 기술연구소: 서울 도심(초기 인력 중심) → 향후 새만금 산단이 유력 후보로 거론됨
- 협력 생산: 삼성·SK 공장에서 HBM 등 핵심 메모리를 공급받는 구조
삼성전자
- 평택캠퍼스(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P4·P5 공장 계속 건설 중, 세계 최대 규모로 HBM·첨단 메모리·파운드리 생산 거점
-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2030년 이후 본격 조성, 파운드리 중심 메가 클러스터
- 화성: 기존 라인 고도화 및 일부 신규 공정 전환
SK하이닉스
- 청주 테크노폴리스(충북 청주시 흥덕구): P&T7(후공정), M15X 등 HBM 전용 라인 집중 건설, 2028년 완공 목표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차세대 메모리·첨단 패키징 신규 거점으로 추진
- 이천: 기존 팹 고도화 및 연구개발 중심 유지
- 삼성: 경기 평택·용인 중심
- SK하이닉스: 충북 청주·경기 용인 중심
- 엔비디아: 한국에 제조공장 없고 서울/새만금에 연구소·협력 거점 계획
핵심은 경기 남부·충북 청주가 한국 AI 반도체 생산 핵심축으로 자리 잡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