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심리가 어떤 심리인지 궁금합니다.

저희 자식이 좋은 일이 있어서 커피를 사서 드리면서 상사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보통 상사에게 말을 하면 그래 축하한다하고 나서 자기 이야기를 하는데요. 이야기를 하니깐 자기 자식도 이런 저런일을 하게 되었다고 자랑을 하시는데요. 축하한다고 하지 않고 자기말만하다가 말았는데 무슨 심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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