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일이 잘 안풀릴 때 보통 뭐 하시나요?

저는 하늘을 봐요.

하늘은 엄청 크잖아요? 그 큰 하늘에 비하면 전 정말 먼지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보면 안풀리던 문제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들이 먼지처럼 느껴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 때 잠시 다 내려놓고 좋아하는 노래만 들어요. 그럼 어느정도 마음이 비워지더라고요. 그 때 다시 어떤 일을 하면 나 자신이 편해지니 일도 두루마리 휴지처럼 잘 풀리더라고요.

  • 저라면 잠시 산책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머리를 식히는 시간을 가질 것 같습니다.

    넓은 하늘을 바라보면 지금의 고민이 조금은 작게 느껴지고 마음이 가벼워지기도 합니다.

    여유를 가진 뒤, 다시 시작하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도 하니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