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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은 예전에 쓰던 실전용 무술인가요?

이크, 에크. 뭔가 동작도 그렇고 구령도 그렇고.

싸움 때 쓸 것.같지.않은 동작과 구령인데.

예전 우리나라 사람들이 싸울때 사용했던 실전용 무술이 맞나요?

그렇게.싸우면 이상할 것 같은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실전용 무술이맞습니다

    하지만 진짜 싸울때는 이크 에크같은 소리를 내지는않죠

    이크 에크는 연습할때 상대방에게 공격할거다를 알리는

    신호로만 쓰입니다 아마 실전에서는 안 씁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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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택견이 지금 모습만 보면 "이크, 에크 하면서 춤추는 거 아이가?" 싶을 수 있는데예

    여러 사이트에 검색 해보이까네예, 옛날에는 실제로 싸움 기술로 쓰이던 무예였어예

    다만 요즘 보는 택견은 경기와 전통 계승 과정에서 동작이 많이 다듬어진 거라 그래 보여예

    택견은 발차기, 걸기, 넘어뜨리기 같은 기술이 핵심이라예

    막 주먹질하는 싸움보다는 상대 균형을 무너뜨리는 방식에 가까웠어예

    겉보기엔 부드러워 보여도, 옛날 사람들 입장에서는 꽤 무서운 기술이었심더

    겉은 춤인데 속은 "어라? 내가 왜 땅바닥에 있노?" 하는 무슬이라 보면 돼예

  • 제가 느끼기로는,(택견에 대해 잘 알지는 못 합니다.)

    이크, 에크와 같은 소리를 내는 것은,

    극진이나 복싱 등과 같이 힘을 줄 때, 호흡으로 힘을 가하기 위한 수단 같습니다.

    그리고 택견의 실전성은, 조금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보시기에는 동작이 춤추는 것 같아, 실전성이 없다고 느껴질 수가 있지만,

    발차기를 보면, 무에타이나 킥복싱 등과 같이 발차기를 사용하는 기술은(니킥 제외)

    거리가 상대와 어느정도 떨어져 있을 때

    사용하는데, 택견은 가까이 있을 때도 발차기를 사용할 수 있어 제가 보기에는 실전성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튜브로 무술가들끼리 모여서 대결하는 영상을 보면,

    택견의 킥은 예측하기 어렵다고 느낍니다. 발차기의 궤적이 독특해서..,

    그래도 무술 그 자체가 실전성이 제가 보이기엔 크진 않으나, 몇몇 기술들은 실전성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