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정해져있는거같네요

활발하고 사교성 원만한사람을 회사에서 주로 원하는 것 같네요 그런데 저는 사람 만나는 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자소서를 쓸 때 사교성이 좋은 사람인 척 거짓말을 하는 것도 힘드네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 보다는 부서나 업종에 따라 선호하는게 다른데 활발하고 사교성 원만한 사람은 영업팀이나 고객 지원부서 어울리는 인재이며 질문자님처럼 사람 만나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과묵한 분위기 부서 예를 들어 기획부나 개발부, 품질부 등 원하는 인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싫어 하는 성향은 배려와 이해심 없이 본인 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성향이며 함께 있는 상황 불편해 하는 사람인데 이정도 해당하지 않으면 오히려 다른 사람 집중력 흐트리지 않고 과묵하게 일하는 인재로 인정합니다. 요즘 자소서는 기본 요구 사항인데 거짓말 작성하면 서류상 표시나지 않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바로 표시 날수도 있어 가급적 정확하게 작성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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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소서 그렇게 써도 면접볼때 티나지않나요?

    사교성 없거나 눈치보이거나하면 면접때 저는 다 티나던데…… 사교성이 없는편은 아니지만 요리조리 눈치보는건 다 티날거같아서ㅠ

  • 면접은 솔직하게 회사는 돈을 버는 기업 이기 때문에 냉정 합니다. 그래서 원하는 사람들이 확고 해요. 하지만 세상은 넓고 여러 회사가 있기 때문에 국내 상은 바라 보지 말고 해외에서도 바라 봐 봐요. 그러면 선생님의과 잘 어울리는 회사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