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중일때 냉동실에 쟁여놨던 다이어트식품들이 너무 많은데 다이어트 내려놓으니 먹기가 싫은데 어떡하죠?

6개월간 헬스를 병행하며 다이어트를 하면서 유통기한이 긴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 등등 많이 쟁여놓았는데요 최근들어 바쁜일이 생겨서 헬스도 안가고 다이어트기간도 너무 길어지니 루즈해져서 사실상 타이트한 다이어트를 내려놓았습니다 다이어트식을 먹기보다 일반식을 먹되 양을 조금씩 줄여나가는식으로 다이어트를 하고싶은데 문제는 냉동실이 터지도록 남아있는 다이어트식품들이네요 안먹게될줄모르고 최근에 쟁여놓은것들도 있는데 너무 아까워요 억지로라도 먹어치워야한다는건 알지만 늘 맛있는 일반식들을 택하게되네요 여러분들도 다이어트하면서 이런경험이 있으셨을것같은데 그때마다 어떻게하셨나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이어트 식품을 일반 요리에 섞어써요

    거부감이 줄어들거든요

    예)닭가슴살:볶음밥이나 샐러드에 활용하는거

    가족이나 지인에게 나눠주기구도 하고...

    먹기 <활용하는게 베스트인것 같아요

  • 냉동실에 넣은 식품은 말그대로 냉동식품이니까 건강에 별로 좋지 않은데 아까워 마시고 과감히 폐기 하는게 나을 거 같네요.싫은걸 억지로 먹을 필요 없어요.

  • 재료로 요리를 해먹으면 어떨까요? 아니면 당근으로 나눔 혹은 판매를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많이 먹을 줄 알고 저당 제품을 공구로 대량 시켰다가 갑자기 맛이 없게 느껴져서 당근으로 판매해버렸어요 하하 앞으로 할인율 높더라도 대량 구매는 신중히 해야겠다고 느꼈어요

  • 저는 나눔했어요 ㅋㅋㅋㅋㅋ 완전 모르는 사람말고 가족이나 친구들한테요..ㅎ 그러고 맛있는건 저녁에 밥 먹을때 사이드러 먹었어요 ㅋㅋ 다이어트 생각안하고 사이드로 먹는다는 생각하면 나름..먹을만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