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들의 심리가 정말 궁금합니다
예전에 연락을 했던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렸는데요. 동아리에서 같은 조가 되어서 개인적으로 잘 챙겨줬었습니다. 그친구는 가끔씩 제 사진을 찍더니 잘나왔다고 그러고 자기 블로그에 잘생겼다고 올리든지 집가는 방향이 비슷할때 어느정도 데려다준다든지 또 갑자기 뜬금없이 이모티콘 선물을 해주고 그래서 제가 오해를 했었는데 또 그렇다기엔 저에게 너무 관심이 없더군요. 훈련소를 갔었는데 편지 한통 없이 알아서 잘 살고 있더라고요. 이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세심한살모사115입니다.
질문이 모두 그여자애가 중심이네요
저는 님의 마음이 궁금하네요
님이 그분이 맘에들면 연락하는거고 아니면 안하면 됍니다
왜 상대의 사정을 알려하나요
본인 마음에 집중하세요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훈련소에 있으니 연락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연락을 못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 휴가 때 한 번 연락을 해서 마음을 물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신기한시은1004입니다.
하던대로 편하게 자연스럽게하시면 될거같네요. 인연이 되면 발전할거고 인연이 아니면 안되겠죠. 평상시하던대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