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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에 야구장 가도 괜찮을까요?!
요새 날씨가 엄청 무더운데 이런 날씨에 야구장 가도 안 힘들지 궁금해요! 사직구장인데 야외라 엄청 더울거 같아요! 여름철 야구장 가는 꿀팁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철 야외 구장은 꽤 덥고 습해 체력 소모가 크지만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상단 그늘석이나 해가 진 후 시작하는 야간 경기를 선택하시면 한결 수월하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 시 얼음물과 휴대용 선풍기 쿨링 패치 등 냉감 용품을 꼭 챙기시고 사직구장의 시원한 먹거리와 함께 중간중간 복도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관람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직구장이라면 한여름에는 확실히 덥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만 준비하면 생각보다 즐겁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후 6시 30분 경기라면 경기 시작 전 1시간 정도가 가장 힘들고, 해가 지는 저녁 7시 30분~8시 이후부터는 훨씬 나아지는 편입니다. 부산은 습도가 높아서 그늘에서도 후텁지근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 야구장 꿀팁입니다.
휴대용 선풍기는 거의 필수입니다.
얼음물 2병 이상 준비하면 좋습니다. 한 병은 마시고, 한 병은 몸을 식히는 데 사용하세요.
냉감 수건이나 쿨링 타월을 목에 두르면 체감온도가 꽤 내려갑니다.
밝은색 반팔과 반바지가 시원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니 여벌 티셔츠를 챙기면 귀가할 때 훨씬 쾌적합니다.
경기 전에 너무 과음하기보다는 물이나 이온음료를 함께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이 있는 시간에는 모자가 큰 도움이 됩니다.
여름철 한낮의 사직야구장은 강한 햇빛과 열기로 인해 매우 무덥고 체력 소모가 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는 저녁 경기를 선택하고 철저히 대비한다면 특유의 뜨거운 응원 열기와 함께 색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좌석을 예매할 때는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상단 지붕 아래 영역이나 3루 측 좌석을 우선으로 노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휴대용 미니 선풍기와 쿨링 시트 및 얼음물은 무더위를 견디기 위한 필수 준비물로 챙겨야 합니다. 얼려둔 이온 음료나 물을 준비하여 경기 관람 내내 수시로 수분을 섭취하고 탈수를 예방합니다. 햇빛이 내리쬐는 입퇴장 시간을 대비해 차광 효과가 좋은 모자와 선글라스 및 쿨토시를 착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