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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바퀴는 앞뒤로 언제쯤 교체하면 좋을까요??

자동차의 바퀴의 앞뒤를 교체를 보통 몇만정도 타면 교체를 해야할까요?? 일반차와 전기차는 교체주기가 조금 다른지도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동차의 바퀴 교체는 전문가마다 약간씩 다르기는 합니다.

    어떤 전문가는 교체하지 않고 교환주기 또는 마모도에 따라 해당 부분만 교환하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WD같은 경우에는 타이어 교체시 4개 모두 셋트로 교환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그외 차량에 따라 앞과 뒤의 스팩이 다른 경우도 있다보니 호환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전기차의 경우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무게가 무겁다보니 타이어가 빨리 마모 된다고 합니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는 많이 보안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부분이 있다보니 기존의 내연기관의 차량보다는 교환주기가 좀더 짧을것 같습니다.

  • 타이어 위치교환은 보통 1만키로 정도마다 해주시는게 좋다고 봐요 길어도 1만5천 넘기지마시구요 앞바퀴가 뒷바퀴보다 마모가 빠르거든요 특히 앞바퀴굴림차는 더 심하고 전기차 같은경우엔 회생제동때문에 뒷바퀴 마모가 적을 수 있어서 위치교환 주기를 조금 늘려도 될 것같긴한데 그래도 1만키로마다 해주시는게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타이어 교체는 마모한계선까지 닳았을때 하시면 되는데 보통 4만에서 6만키로 정도 탄다고 보시면 돼요

  • 자동차 바퀴는 고르게 마모가 이루어 지도록 하기 위하여 새 타이어 교환후 앞,뒤 바퀴의 교체를 권하고 있습니다.

    일반 내연차의 경우는 1만~2만키로 주행후, 전기차의 경우는 1만키로 주행후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전기차는 배터리로 인한 전체 무게가 많아 좀 더 일찍 교체하는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경우에 해당하며, 타이어 마모상태에 따라 조금 조절할 필요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