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1452년 4월 15일 출생하여 1519년 5월 2일 사망한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화가로 20세 때에 '그리스도의 세례' 23세 때 '수태 고지' 31세 때 '동굴의 성모' 36세 때 '흰족제비를 안은 여인' 38세 때 '리타의 성모'와 '음악가의 초상' 46세에 '최후의 만찬' 51세에 '모나리자' 56세에 '암굴의 성모' 58세에 '성안나와 성모자' 62세 때 '세례자 요한'을 남긴 당시에도 유명했던 화가이자 조각가이며 과학자였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당시에 이미 뛰어난 예술가이며, 과학자로 인정받고 있었습니다. 그의 작품 가우넫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은 당시 유명세를 보여줍니다. 특히 밀라노이 산타 마리아 성당 식당벽의 '최후의 심판'은 매일 많은 사람들이 와서 그의 작업을 구경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