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는 요즘 경쟁이 더 심해져서 3수도 쉽지않은 상황이랍니다.
인서울 출신일지라도 한번에 붙기는 정말 어려운데
보통 2-3년은 기본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서울대 출신인데 4수만에 붙은 친구도 있고 아직도 준비중인 분들도 있더라구요
특히 국어나 영어같은 주요교과는 경쟁률이 너무 높아서
출신학교보다는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느냐가 더 중요해요
그리고 요즘은 임용고시 준비하면서 기간제 교사로 일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
현장경험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사실 n수라는게 의미가 없는게 결국 합격하면 그만이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구요
주변 시선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 페이스대로 차근차근 준비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