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길거리에서 병아리나 메추리 같은걸 파는 경우가 있나요?

어렸을땐 초등학교 앞에서 병아리나 메추리 같은걸 모이랑 같이 팔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래서 집에 가져와서 키우고 그러다 죽고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요즘도 그렇게 파는 경우가 있는지, 아님 단속이나 위생때매 다 없어졌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실제로 학교 앞에서 병아리를 파시는 할머니들 정말 많이 있었고 강아지 새끼들을 박스에 담아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길거리에서 동물을 파는 것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처벌 됩니다. 가끔은 보이는 것 같긴 한데, 요즘엔 애견의 인식이 높아져서 판매하는 게 보이면 신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요즘엔 노점상에서 동물을 팔기 쉽지 않습니다. 명백히 불법입니다.

  • 옛날에는 길거리에서 병아리 메추리를 판매했는데 지금은 그런것이 없어졌습니다.지금은 그런것을 판매하면 바로신고 들어가 벌금물겠죠.

  • 요즘에는 길거리에 파는 것이 유행하지 않더라고요. 아이들도 큰 관심사가 아닌것 같고요. 즐길거리가 많아져서 그런 동물들을 찾지 안흔거 ㅅ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