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면접 시 이전 직장의 짧은 근속 기간이나 퇴사 사유를 물어볼 때

이직 면접 시 이전 직장의 짧은 근속 기간이나 퇴사 사유를 물어볼 때가 제일 어렵습니다. 상사와의 갈등이나 업무 과다 같은 부정적인 이유를 어떻게 '성장 중심'으로 포장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접 시에 이직 사유에 대해서는 사실 거짓말로 포장 하는 것 보다는 솔직하되, 긍정적인 방향으로 포장하고, 전 직장을 비방하지 않는 것이 중요 합니다. 특히나 동종 업계로 이직을 하는 경우에는 전화 몇 통 이면 바로 레퍼런스 조회가 가능 하기에 가급적이면 솔직 하고 진솔하게 답변을 하는 것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더 설득력 있게 들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사와의 갈등 보다는 제 자신이 경험이 부족해서 더 배우기 위한 수단으로 이직을 선택 했다던지 , 업무 과다 보다는 저 자신에게 더 알맞는 업무를 선택 하고 싶었다는 등의 이유를 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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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짧은 근속은 적지 마세요, 득이 될게 하나도 없거든요. 단기 알바를 구하는게 아닌이상. 그냥 안적고 말 안하는게 좋아보이긴 합니다

  • 너무 솔직하게 말하시면 이직 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부정적인 이미지만 높아질거예요 저라면 이전 회사와 이직할 회사의 업무가 비슷하다면 이전 회사에서 이런 업무를 했었고 그걸 바탕으로 지금 들어가고 싶은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더 크게 진행 해보고 싶다고 할 것 같아요

  • 이전직장에 대해서 부정적인 얘기는 하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더욱 다양한 성장경험을 하기 위해서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힘들어서 나왔다”보다는 “더 잘 맞는 환경에서 역량을 키우고 싶었다”는 방향으로 말하는 게 좋아요

    상사 갈등도 사람 문제보다 업무 방식·소통 스타일 차이에서 배운 점 중심으로 정리하면 훨씬 부드럽게 들립니다.

    퇴사 이유보다 앞으로 어떤 성장을 만들고 싶은지를 함께 말하면 면접 분위기도 훨씬 긍정적으로 흘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