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미래를 모르겠고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제목그대로 입니다.

앞으로 뭐해먹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학력은 고졸입니다. (참고로 07년생)

일단은 계리직 공무원을 생각해두고 있으나 왜이리 불안한지 모르겠습니다.

안될것만같고 자신감이 떨어지고..

언니랑 아빠도 부정적으로 볼까봐, 저를 믿지 못할까봐 걱정입니다.

다 무섭고 불안하고.. 고졸로 할 수있는 직업도 잘 모르겠고 잡코리아로 구경도 해뵜는데 다 막막하네요.

그냥 다 모르겠고 무섭습니다. 왜이럴까요? 얘기해둘데가 없어서 여기에 계속 털어놓게 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래를 아는사람이 어디있을까합니다

    그 모르는 미래를 불안하고 두려워하지 않으려고 노라ㅛㄱ하는것이죠

    본인이 원하는봐가있으면 이루기위해 노력하다보면 좋은결과가있을겁니다

  • 미래를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미래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거고 불안해 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고졸이어도 할 수 있는 일들은 있고요 잡xxx는 전문직을 구하는게 많아서요 되도록이면 알바사이트에서

    구하시는게 좋습니다. 알바사이트라고 알바만 있는건 아니거든요

  • 아직 많이 어리네요.

    아르바이트 하면서 경험하는것도 좋고요.

    스펙과 자격증 공부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불안한것은 이해하나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 어렸을 때 미래에 대한 불안이 있다고 하신다면 그거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살고 있는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나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죠. 질문자님은 너무 잘 살기 위해서 강박적으로 생각하시기 때문에 더 불안한 거예요. 일단은 고졸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것 많아요. 가장 좋은 거는 기술을 배우는 건데 그게 적성에 맞는다고 하면 당연하게도 기술을 배우셔 가지고 거기에서 기술자가 되신다면 나이가 들어서도 대우받으면서 일하실 수 있어요.

  • 미래가 정해진 게 없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누구나 갖고 있습니다. 다만 그 블안감을 현실로 받아들이며 기대감으로 바꾸어 나갑니다. 07년생이면 아직은 기회가 많기 때문에 꾸준히 경험하면서 스펙을 쌓아가세요. 구직을 하고 일을 하시면서 방통대를 다니시면서 자격을 차근차근 갖춰가다 보면 더 많은 경험과 기회가 찾아옵니다. 너무 주변을 의식하지 마시고 본인이 가고자 하는 길을 향해 가시길 바랍니다.

  • 제 미래를 모르겠고 불안하고 두려우시다면 이겨내야합니다 내일 교통사고 나서 죽을수도 있습니다 아깝잖아요 불안에 떨고 두려운 삶 누구나 미래는 모르는 겁니다 북한이 핵 쏴서 다 죽을 수도 있는거고 그러니 열심히 보람찬 일을 찾아보세요 널린게 일자리 입니다 진짜 일자리 없다는건 말이 되지 않아요

  • 아무 모든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다들 갖고 있을거에요

    불안감을 갖는건 정상적인겁니다.

    다른거라면 불안감이 동력이 되어서 더 열심히 무언가를 하게 만들기도해요^^

    요즘 대기업도 힘든 세상이에요

    과거처럼 학벌에 의존해서 취업을 하는 시대도 아니구요

    누구나 재능인 갖고있습니다.

    그 재능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뿐이죠

    지금은 새로운 무엇이든 도전을 해보세요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미래의 직업에 대한 고민과 혼란스러움 떄문에 힘드신거 같습니다. 정신과 진료를 보시며 상담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