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로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을 가기는 사실상 힘들고 일반 생산직이나 작은 회사 혹은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제과제빵이나 요리를 배우는 건 어떨까 싶네요. 기술의 경우 자격증이 있으면 좋지만 개인이 얼마나 그 분야에 미쳐서 사는지에 따라 혹은 운에 따라 많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실제 요리사 출신중에도 명문대를 나온분들도 계시지만 한 분야에 오랫동안 개발을 해서 장인이 되신분들도 대학은 안나오신분들도 많습니다.
남과 같은 길에서 도태되는 것 보다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피나는 노력이 공부도 있지만 인생을 갈아 넣는 기술을 배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같습니다.
너무 조바심내고 그러실 필요 없어요. 고졸이라고 해도 충분히 회사나 가게 일을 할 수 있거든요. 진짜 좋아하는 게 있으면 창업을 하셔가지고 해보시는 것도 좋고 회사도 찾다 보면 괜찮은 곳도 많아요. 저도 대학 중퇴로 일자리를 구했는데 어차피 대학 중퇴면 고졸로 취급되거든요. 그래도 괜찮은 직장 들어가가지고 따박따박 월급 받으면서 결혼해서 잘살고 있어요. 너무 조바심 낼 필요 없어요. 원하는 걸 생각하셔서 목표하신데로 나아가신다고 하면 인생은 잘 풀릴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