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직원이 잘못을 하면 사유서를 받기도하는데 엉망으로 작성하면 다시 작성하라고 하는게 맞는가요?
회사생활은 나에게 주어진 업무를 제대로 파악하고 열심히해서 성과를 내는게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업무하다가 큰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 사유서를 받기도하는데 엉망으로 작성하면 다시 작성하라고 하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성향 자체가 잘못되어 그냥 넘어가는게 좋은가요?
회사에서 직원이 실수를 해서 그에 대한 사유서를 작성 해야 한다면 그 원인과 내용등이 정확하게 작성 되어야 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 하지 않는다는 것이 명시 되야 합니다. 만일 엉망으로 작성 됬다면 다시 작성을 요청 할수 있으며 그 직원은 다시 작성을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사유서는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실수를 되짚고 개선 의지를 보여주는 문서이므로 엉망으로 작성하면 다시 작성하도록 하는 게 맞습니다. 성향 문제로 그냥 넘어가면 반복실수와 책임회피 습관이 생길수 있습니다. 다만 반복적인 지적보다는 작성 방법과 예시를 안내하고, 왜 중요한지 설명하며 교육적 접근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사유서를 제출하는 상황이라면 징계의 의미도 있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개인이 생각할 수 있도록 문서화한다는 의미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유서를 엉망으로 작성했다면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상황이 될 뿐더러 같은 일이 발생할 경우 대처를 제대로 못하게 된다는 문제점이 있으므로 다시 작성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유서가 엉망으로 작성되었다면, 업무 책임을 명확히 하고 또 개선 의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 다시 작성하게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그냥 넘어가면 개선 의지 부족이나 반복적인 실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성 방식보다는 문제 인식과 개선 계획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