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한 직장상사가 무리한부탁을해요

퇴사한직장상사가 요즘 회사분위기어떻냐? 너는 거기서할만하냐? 예전에 업무했던내용 헷갈린다고 저한테 알려달라는데 저는 굳이? 왜알려줘야될지모르겠거든요? 이제 남이고.. 볼사람도아닌데 아쉬우니 그런거같은데 이럴때 정중히 어떻게 거절해야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아니라, 단호하게 거절해야 합니다.

    그 직장 상사 입장에서는 질문자 님이 일종의 스파이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연락을 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 퇴사했고 다시 그 회사로 돌아갈 마음도 없는데 계속 질척거리면서 연락하는 게 조금 그렇네요... 작성자님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은데... 연락을 아예 받지 않거나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퇴사한 직장상사분이 왜 질문자님에게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퇴사한 사람이 왜 곤란한 질문을 계속하는걸까요?

    이럴때는 정중하게 거절의사를 표현하는것이 좋습니다. 혹시 나중에 그분에게 도움을 받을일이 있으면 그분의 요청을 들어주면 좋지만 그분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거 같다면 확실한 거절표시를 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 솔직히 볼 사람도 아니고 거기다 퇴사한 사람이고 더 이상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다면 그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요즘 분위기 안좋아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대답하는 것이 제일 좋을 거 같네요.

  • 퇴직한 직장상사에게

    업무보고를 하면 안됩니다

    정보유출 문제 삼으면

    곤란을 당할수도 있습니다

    사소한것도 외부인에게

    알리면 안됩니다 퇴직한

    상사는 외부인일 뿐입니다

    작은일도 알리면 안됩니다요즘같은 시대에 이상한걸

    요구하시는군요

    거절하십시요

  • 전 직장상사라도 이제 볼일이 없다면 전화가 오면 정중히 거절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한번 들어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듯 합니다.

    처음이 힘들지 일단 하면 될듯 합니다.

  • 퇴사한직장상사가 요즘 회사분위기어떻냐? 너는 거기서할만하냐? 예전에 업무했던내용 헷갈린다고 저한테 알려달라는데 저는 굳이? 왜알려줘야될지모르겠거든요? 이제 남이고.. 볼사람도아닌데 아쉬우니 그런거같은데 이럴때 정중히 어떻게 거절해야될까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퇴직하신분에게 회사내부 내용을 알려주시면 안된답니다

  • 다신 볼일 없다고 생각하시면 바쁘다는 핑계로 늦게 답하는 등 서서히 거리를 두시면 자연스럽게 포기할 것으로 예상되니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