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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퇴사한직장상사가 요즘 회사분위기어떻냐? 너는 거기서할만하냐? 예전에 업무했던내용 헷갈린다고 저한테 알려달라는데 저는 굳이? 왜알려줘야될지모르겠거든요? 이제 남이고.. 볼사람도아닌데 아쉬우니 그런거같은데 이럴때 정중히 어떻게 거절해야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아니라, 단호하게 거절해야 합니다.
그 직장 상사 입장에서는 질문자 님이 일종의 스파이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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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연락을 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 퇴사했고 다시 그 회사로 돌아갈 마음도 없는데 계속 질척거리면서 연락하는 게 조금 그렇네요... 작성자님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은데... 연락을 아예 받지 않거나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퇴사한 직장상사분이 왜 질문자님에게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퇴사한 사람이 왜 곤란한 질문을 계속하는걸까요?
이럴때는 정중하게 거절의사를 표현하는것이 좋습니다. 혹시 나중에 그분에게 도움을 받을일이 있으면 그분의 요청을 들어주면 좋지만 그분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거 같다면 확실한 거절표시를 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삐닥한파리23
솔직히 볼 사람도 아니고 거기다 퇴사한 사람이고 더 이상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다면 그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요즘 분위기 안좋아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대답하는 것이 제일 좋을 거 같네요.
라일락향기율22
퇴직한 직장상사에게
업무보고를 하면 안됩니다
정보유출 문제 삼으면
곤란을 당할수도 있습니다
사소한것도 외부인에게
알리면 안됩니다 퇴직한
상사는 외부인일 뿐입니다
작은일도 알리면 안됩니다요즘같은 시대에 이상한걸
요구하시는군요
거절하십시요
아하하는 호동왕자
전 직장상사라도 이제 볼일이 없다면 전화가 오면 정중히 거절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한번 들어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듯 합니다.
처음이 힘들지 일단 하면 될듯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퇴사한직장상사가 요즘 회사분위기어떻냐? 너는 거기서할만하냐? 예전에 업무했던내용 헷갈린다고 저한테 알려달라는데 저는 굳이? 왜알려줘야될지모르겠거든요? 이제 남이고.. 볼사람도아닌데 아쉬우니 그런거같은데 이럴때 정중히 어떻게 거절해야될까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퇴직하신분에게 회사내부 내용을 알려주시면 안된답니다
검붉은코뿔소 34
다신 볼일 없다고 생각하시면 바쁘다는 핑계로 늦게 답하는 등 서서히 거리를 두시면 자연스럽게 포기할 것으로 예상되니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