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해보이는 사람의 특징이 뭘까요?

괜찮아 괜찮아 라는 말을 달고 살아서 그런걸까요? 괜찮다 라거나 미안하다는 말을 잘 안하면 될까요?

진짜 나쁜 뜻으로 무시하는 사람은 없는데, 은연중에 작은 실수정도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것같아요. 내가 충분히 존중받지 못하는 이유가 내가 만만해보여서인것같아서 화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만만해보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1. 주변인들이 작성자님보다 더 안다고 생각하고 작성자님은 뭘 모른다라고 치부해서 얘기자체를 안듣고 넘겨버리는 경우

    2. 작성자님이 너무 무던하게 다 괜찮고, 난 상관이 없다고해서 그럴수도 있구요 / 그사람은 늘 괜찮다니까 상관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경우

    3. 작성자님이 너무 말을 많이하고 본인이 가볍게 얘기하는경우엔 상대방들도 어떤게 진지하게 얘기한건지 가볍게 얘기한건지 구분하지 못하는경우

    등등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본인이 말이많고 내가 너무 가볍게 여러얘기를 해서 상대방에게 혼란을 준게 아니라고 생각이 되신다면,  주변인의 문제입니다 

    어제 그랬다고 오늘도 또 그럴거라는법은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만나지 않거나.. 작성자님이 깨닳게 해주는것도 방법이지 싶습니다!

    강약약강처럼 내가 눈치를 줘야 물어봐주고 배려해주는건 옳지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상대방앞에서 위와같은 생각을 얘기하면 깨닳는 경우도 있구요 

    추천드리지는 않지만 상대방에 행동에 예민하게구는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화는 절대 내지않고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상대방도 눈치를 보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아주는 사람들만 만나는게 제일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거리를 두는것도 좋습니다 

    살다보니 싫어하고 다투면서 사이를 끝낸 친구들도 시간이 지나 소문을 듣거나 얘기를 전해들었을때 나와 싸웠을때같은 말과 행동으로 살지않고 또 다시보니 괜찮아진 친구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절교한 친구를 다시보기란 힘들더라구요 

    이렇듯 잠시 거리를두고 그사람이 성숙해지길 기다리고 성숙해지면 다시 가깝게 지내는것도 방법입니다 

    친구관계 이외에도 다 적용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얘기가 길어졌지만 잘 해결되었으면하는 마음이라 그런점 이해바랍니다 현명하게 생각하고 행동 하시길 바랍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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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다 오케이해주고 거절 안하면 만만하게 보는

    거 같애오 얘는 뭐 다 오케이고 거절도 안하는 게 깔려잇다고 생각해지는 게 커져서 한번 노우 하거나 거절하면 썅련이 되더라고요 열번 잘해줘도 나쁜년으로 욕먹거나 열번 나쁜년이였다가 한번 잘해줘도 그래도 좋은 면이 있다고 좋게 생각해주거나라고 생각해오

    근데 이건 진짜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고 나를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해요 그런 사람 한두명만 있어도 성공한거라고하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테 저는 항상 고마움을 느끼면서 살아간답니다 레드향님도 그냥 레드향님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세요 레드향님 자체로도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있을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