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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을 하는 친구를 어떻게 하나요

무슨일이 생기거나 하면 친구가 늘 거봐 내말이 맞자나, 내가 틀리는거 봤어? 라는 말을 자주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들으라는 식으로 말해요 제 생각에는 그게 아닐것 같은 판단이거든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들은 습관입니다 본인의

    생각이 맞다고 생각이 되면 본인의 판단대로 밀고 나가세요 

    그리고 가스라이팅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제3자에게 꼭 본인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객관적인 의견도 꼭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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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스라이팅 무서운겁니다.

    나도 모르게 그사람을 맹신하게되거든요.

    본인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되시면 그 친구의 말은 그냥 무시해버리십시오.

  • 안녕하세요.

    가스라이팅에는 긍정적으로 대답해주고 하면 안됩니다.

    그러냐고 내생각은 이런데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거냐고

    휘둘리면 점점 그 사람의 의견에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주관을 잃지 마세요!

  • 자기 합리화 하고

    사람 자존감 무너 뜨리고

    판단력 무너 뜨리는 사람들

    그럼 사람 가족이 거나

    친구라도 오래 곁에 둘 필요 없다

    너의 미래 누군가 말에 따라 이끌려 다니는것 되는것

    아주 위험 요소

    너 충분히 멋진 사람이야

    너가 태어난 이유는 하느님 알고 계셔요

    그러니 그런 친구는 멀리 해

    너 자신 사랑 해

    너 자존감 높혀

    가스 라이팅 무서운 😨

    누가 시킨것 대로 삶을 살면 안되

    나중에 미래 우울 해짐

    지금 이라도 정신 건강에 좋은거 정리해

  •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은 일단은 먼저 손절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사람은 고쳐서 쓰는 게 아니라는 말이 오죽하면 나왔을까요...

  • 가스라이팅 하는 친구들이랑 빨리 손절하세요..

    내가 바꿔줘야겠다라는 생각은 절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안변합니다

  • 가스라이팅은 친구관계에서나 연인관계에서 최악의 유형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이랑은 애초에 친구룰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언제 한번 틀렸을 때 제대로 잡아줘야 합니다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래도 니가 맞느냐 제대로 짚어줘야 그 버릇도 고치는 날이 오겠지요

    그냥 가벼운 친구라면 무시하시는것도..

  • 습관이죠. 우위를 점하기 위한요. 늘 님이 밑에 있어야될 겁니다. 계속 함께해도 내가 좀 스트레스받는 거 말고 이득이다싶으면 참는거고 그게 아니면 서서히 거리를 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거리두는 게 싫으면솔직히 말씀하세요 그거 아닌 거 같은데?라고요

  •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본인도 자신만의 신념을 갖고있는것 같아요 단지 자신의 주장을 표현하지못할뿐이구요 가장좋은건 그사람과 거리두기일것같아요 그냥 형식적인 관계로 이어가시고 내가 생각한 것들이 일반상식에 맞고 내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그대로 진행 하시면 되세요 내자신이 중요한거죠

  • 가스라이팅 친구는 거리 두기가 최선입니다. 대화를 중단하고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확보하세요. 상대방이 '예민하다'며 책임을 전가할 때 본인의 감정을 믿고, 대화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록해 상황을 객관화하며, 필요시 전문 상담의 도움을 받으세요. 가스라이팅(Gaslighting)은 상대방의 심리를 교묘하게 조작해 현실 감각과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가해자에게 의존하게 만드는 정신적 학대입니다.

    1. 논쟁 피하기: 가스라이팅을 하는 친구와 논쟁하거나 설득하려 하지 마세요. 그들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대화를 왜곡하고 오히려 본인을 자책하게 만듭니다.

    2. 관계의 한계 설정: "나는 그런 식으로 대우받고 싶지 않아", "그 주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라고 명확히 선을 긋고 대화를 종료하세요.

    3. 물리적 거리 확보: 만남이나 연락을 서서히 줄이고, 지속적인 피해가 발생한다면 관계를 끊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2. 본인의 감정과 기억 신뢰하기 '내가 너무 예민한가?' 의심 금지: 가스라이팅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판단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무언가 이상하다"는 내면의 직감을 믿으세요.

    4.객관적인 기록: 친구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나 있었던 일, 당시의 감정을 일기처럼 기록해 두세요. 기억이 왜곡되었을 때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객관적인 증거가 됩니다.

    5.방어 기제 구축 방어적이거나 감정적인 대응 자제: 상대방의 무례한 지적이나 평가에 대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정도로 짧게 반응하고 감정적으로 휘말리지 마세요.

    6. 제3자의 객관적 평가: 믿을 만한 다른 친구나 주변 사람에게 상황을 객관적으로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세요. 제3자의 시선이 상황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그 친구분의 말이 100%맞다곤 랄수없죠

    자기말을 따르다고 할 만큼 자신감이 넘치는것 같은데

    그럼 책임은 지실수있을지 생각돼요

    사실 그 친구분은 판단을 하신거잖아요

    이럴거야~ 이런 사람일거야~ 너한테 이럴거야~

    내 말이 맞아 . 무조건 들어

    또는 너를 위해서야 , 난 널 위해 말한거야

    이 말들은 가스라이팅이 맞기는 하지만

    가스라이팅을 목적으로 하는 말 이라기보다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이기도 해요

    그래서 사실 의도가 중요하긴 해요

    제가 겪은 일로 말씀드리자면

    예전에 제가 아는 동생이 어떤 독서모임에 초대해줬어요

    1주일에 한번 모임을 갖고 헤어지고

    한 3달있다가 개인사정이 있어 그 동생이 나가고 4명 끼리 했었는데요

    그중 젤 나이많은 언니가 리더를 하게 되었고 다시 모임을 하던 중 그 언니가 주3회 하자며 모든 일보다 그 모임을 우선순위 하라고 하고 , 약속이 있어 그날은 안됀다는

    말을 하면 '우리'한테 허락 안받고 약속 정하냐 그런말을

    하며 되도록이면 잡지말라고 해요

    그래서 저는 평일은 다 맞출수있는데 토,일은 안된다고

    하니 너보다 이 모임을 중요시해야해

    너 지금 되게 이기적인거 알아?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나가겠다고 했더니 언니가 하는말이

    너 지금 여기서 나가면 이기적인 사람이 돼는거야

    너는 너 개인일상을 더 중요시해서 나가려는거잖아

    그게 맞다 생각 해?

    그러더라구요 그 말에 3년정도 잡혀있다가 할머니 건강이 나빠지셔 집중케어를 하기위해 나간다 했더니

    또 하는말이 너 혼자 결정하는게 아니야

    그리고 너 나가면 다른사람들은 다 널 기다릴거야

    그래도 돼?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최대한 감사편지 쓰고 선물도 드리고

    나왔어요.. ㅠㅠ

    가스라이팅이란게 좀 애매해요

    날 그렇게 생각했구나 하고 교묘하게 잘 빠져나가거든요 ㅠㅠ

    그래서 저런 가스라이팅은

    나만믿어 내 말이 다 맞아같은 경우는 질문자님이 판단하신 대로 말하셔도 돼요

    아 그렇구나 그럴수도 있겠다 내 생각은 아닐것같다

    생각이 드는데 너의 말도 참고해볼게 하고 되도록이면

    개인적인거 말씀 안하시는게 좋아요

    저의 상황처럼 조종하려 하면 벗어나시는게 좋구요

    스스로를 타인에게 맡기지 않아야해요

    질문자님은 지금 잘 판단하고 있으신 모습이라 걱정이

    덜하네요

    전 저 언니가 가스라이팅 한다는걸 상담받고 깨달았어요ㆍ

  • 제 생각에는 가스라이딩하는 친구가 본인을 위해 맞는말을 할수도 있고 자신의 만족을 위해 가스라이딩 할수있다고 봐요 !! 글쓴님이 합리적으로 판단하셔셔 받아들일것은 받아들이고 거를것은 거르시면 좋을것 같아요!! 판단이 안서면 다른친구들 의견도 참조해보셔셔 판단하세요

  • 그런 사람은 사회에 항상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친구들도 의외로 장점은 있어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기술만 있으시다면 잘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교묘하게 가스라이팅을 할수 있습니다. 잘 해주는 척하면서 유도하고 행동이나 대답도 하도록이요. 다만 가치관의 차이나 내용을 인지하셨다면 신경쓰지말고 소신대로하세요. 싸움이 생길 필요는 없습니다.

  •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그냥 결핍이 있는 사람 같아요.

    조금 피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인생이라는게 항상 100%는 없잖아요.

    잘 모르지만 나르시스트 뭐 이런 거 같은데, 뭔가 그런 안좋은 느낌이 계속 들면, 피하세요.

    개선하려고 하면 노력, 시간이 낭비될 거 같고,

    싸우려고 하면 감정 낭비, 미운 털이 박힐 거 같고,

    조용히 피할 수 있으면 피하시는게 현명하지 않을까요?

  • 저도 예전에 친구중에. 그런친구가 있었죠

    뭐든 자기말이 맞고. .상대방 말은 듣지도 않고

    사회에서 만나서 15년 넘게 알고 지낸 친군데.

    내가 그친구에게. 내 속 얘기를. 하면

    그친군. 자기 신랑에게. 아는 언니들에게

    그대로 다 말하는 성격이에요

    정말 미친거 아닌가요?

    아니면. 내가. 친구에게. 내 속 얘기를 말한 내가

    미친건가요?

    어느순간부터. 제가. 그친구에게. 너무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연락을 끊었네요

    휴대폰 번호를 바꾸니 더이상 그친구와 연락할 일 없고

    더이상. 그친구 만나서. 아까운시간 돈. 낭비하며

    그친구의. 수다와. 비위를. 더이상. 맞추지. 않아도 되고

    그친구와 연락끊은. 지금. 너무 조용하고 마음이 평온해요

  • 제의견과 다른사람과 생각과의견은 다를수있다생각합니다 그런데 친구분이 내가맞자나 내가틀리는거봣어? 이런다면 저는 그친구와는 멀어질거같네요ㅜ 일단 절무시하는 태도부터 너무 기분이나빠 같이안다닐거같습니다

  • 본인이 그 가스라이팅하는 사람과

    의견을 다르게 생각하면 그냥 난 너랑

    다르게 생각해 하고 그냥 넘기세요.

    그러면 됩니다. 세상엔 그런 사람도 많아요

  • 친구 한명만 그렇지않아요.

    세상 살다보면 그런 부류가 참 다양하게 많아요^^

    말을 다르게, 언어가 다르게 말해도

    결론은

    “내 말이 무조건 맞다니까 바보야?” 이겁니다

    우물 안 개구리들이죠.

    그런 개구리를 우물 밖으로 꺼내주려다가

    꺼내는 사람 팔만 아프지 좋을게 없어요~

    바보는 “니 말이 다 맞다 그래”

    무시하고 넘기는 게 답입니다

    인간관계에 너무 애쓰려고 하지마세요.

    가스라이팅을 하건

    내 말이 다 맞다고 우기고 떼를 쓰고 발악을 하던

    그래그래 너 하고자하는거 다하렴 내 알 빠 아니다

    하고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 가스라이팅이라는것을 인지하고 계신상태이니까 다른 친구랑 놀수있는 상황이시면 친구관계를 정리하는게 나으실것같고 아니라면 이번년도까지 같이다니고 그냥 나중에 겉친으로 지내시는게 나을것같아요 왜냐면 괜히 싸우면 볼때마다 어색해지더라고요

  • 가스라이팅은 정말 상대의 정신을 혼미하게 합니다. 가스라이팅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곁에두면 안됩니다. 무슨일이든 남탓 나는 잘못없고 타인에게 습관적으로 잘못을 만드는 아주 악질적입니다. 단호하게 나의 인연에서 잘라내세요 친구아닙니다

  • 가스라이팅하는 친구는 제 주변에도 있고

    연애할때도 그런 사람을 만나봤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헷갈렸어요 내 판단이 틀린가?

    싶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다 가스라이팅이더군요

    그걸 알고난 후로부터는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척’을 하거나 반박하면 끝도 없기때문에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야 나 자신이 스트레스 안받더라구요! 친구관계를 이어가고싶다면 이렇게라도 하시는게 방법일 것 같아요..

    저는 지금 다 연락안하고 지냅니다

    그런 친구를 곁에 두고싶진않았어서.

  • 그 친구가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을 때 그 친구의 말에 휘둘리기 보다 이미 그게 그 친구의 가스라이팅이라는 것을 파악하신 상태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게 나을 거에요. 매 상황마다 그 친구는 스스로 심리적 우월감에 있겠지만 휘둘리지 않는다면 그 친구가 결국 스스로 어리석었음을 깨달을 겁니다.

  • 가스라이팅 하는친구랑 거리를 두는게 좋아요. 그리고 본인생각 맞다고 생각하면 밀고나가세요. 확신이 없을때 객관적으로 얘기해줄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의견을 구하세요.

  • 저도 그런적이 있어요

    친한언니인데 항상 걱정해주는척 하면서

    자기 자랑 또 제걱정해주는척하면서 은근

    약점을 파고들고 걱정하는척해여

  • 사람들마다 다 각자 스타일이 있지만 서로 존중하지 않으면 관계가 오래가기 힘듭니다. 가스라이팅 하지 않도록 유도해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그런인간부류는 버리는것이 맞아서 가까이 그런인물들 두면 스트레스거든여. 지가 틀린 순간에도 인정하지 않을게 뻔해보기기도 하구여.

  • 가스라이팅을 하는 사람이 가족 친구등 가까운 사람이 합니다.

    자신의 우월성을 드러내며 옆의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하지요.

    가스라이팅하는 가족이 있으면 정신과 전문의들은 의절하라고 합니다.

    그만큼 가스라이팅이 안좋은 겁니다.

    가족도 가스라이팅하면 의절하라고 하는데 친구는 말해서 뭐하겠습니까.

    가스라이팅하는 친구는 다시 안보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본인의 삶을

    건강하게 합니다.

  • 그런 사람들이 정말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무시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무슨말을 해도 자기뜻대로 하게 되는 부류거든요. 무시하십시오.

  • 자신의 감정을 믿어보세요!

    불편하거나 상처받았다면 그 감정 자체는 존중받아야 한다 생각합미다ㅠ

    우선은 경계를 분명히 해보세용

    예를 들어 그렇게 말하면 기분이 상해 라던지 그런 방식으로 이야기하면 대화를 그만할게 처럼 말하면 될것 같아오

    말다툼에서 절대 이기려고 하지 마세요!

    가스라이팅을 하는 사람은 대화를 계속 자신에게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경우가 많으니께요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반복적으로 상처를 주고 변화할 의지가 없다면 연락을 줄이거나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되네용^^

  • 사실 요즘 같이 사람 만나기 쉬운 세상에 그 정도 친구가 말을 해롭게 하는 느낌이 든다면 저라면 안 만날 것 같아요. 선을그어서 거리를두거나 아니면 아예 단절하거나 저 같으면 그럴 거 같아요.

  • 가스라이팅 친구와의 관계라면 거리를 두는 게 맞아요. 본인의 감정과 판단을 자꾸 부정당하면 정신 건강이 망가집니다. 친구라도 본인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과는 선을 그어야 합니다. 차근차근 멀어지거나 필요하면 직설적으로 얘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