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감속할때 미리 내린다고 알려주는게 매너일까요?

가끔 버스를 타다보면 창가쪽에 앉을 수 있는데 그럼 뭠추고 말하면 그분도 그때 알아서 비켜주시려다 급해지실수도 있는데 감속할때 미리 알려줘서

내리는구나. 비켜줘야지. 할 수 있게 미리 말하는게 낫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스에서 내릴 때는 감속 시점에 미리 알려주는 것이 가장 매너가 있어요.

    갑작스럽게 말하면 옆자리 승객이 급히 움직여 불편할 수는 있어서

    미리 알려줘서 준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긴 합니다.

  • 미리 알려주면 비켜주기가 편하니까 버스 멈춘 후에 말한 것보다 훨씬 좋아요.

    상대방도 갑자기 비켜달라 안 하니 좋고 질문자님도 상대방이 바로 비켜줄 수 있으니 좋구요.

    질문자님은 예의 바르신 분 같네요. ^^

  • 저는 제가 편하려고 내리기 전에 미리 말씀드려요. 반대 입장이었어도 상대방이 미리 말해주는 쪽이 편했을 거에요. 밍기적거리다가 못 내린 적도 있어요.

  • 미리내린다는건 매너가 아닙니다. 일단 정차후 벨을 누르는것이 가장 매너적인 부분이고요. 미리말하는건 기사님에게 압박이 될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