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식재료보관법과 연결되있습니다 저는 재료를 냉장보관 냉동소분보관을 식재료 포장을 뜯을때 바로 분류를 해서 음식물쓰레기가 음식물쓰레기가 되기전에 냉동실에 가죠 야채를 다듬고 안좋게 난 잎파리 ,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꼬다리 부분을 소분하기전 손질할때 바로 냉동실에 넣고 고기는 냉동소분해서 2달안에 먹는지라 버릴일이 없습니다 다만 친척이 부탁하지도 않은 김치를10k보내버려 상한적이 있는데 이건 바로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고 다음날 버립니다 냉장고로 절대넣지 않습니다 야채겉잎 꼬다리같은건 놔두면 초파리가 생기니 냉동실에 바로 넣지만 냄세가 난다거나 상한건 안넣습니다 스티커 붙여서 버리지요 식재료보관을 잘하면 음식물쓰레기가 거의 안나옵니다 모아둔 야채꼬다리같은건 상한게 아니니 냄세도 세균도 걱정안하고 싱크대 배수구거름망에 미세 찌꺼기가 차면 그거버릴때 같이 버립니다 그래서 식재료보관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