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실한 장소가 어디였는지 분실한 시점부터 거슬러 올라가서 되짚어 보셔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분실했을 것으로 생각되는 곳에 대중교통으로 버스면 버스 그리고 어느 장소면 그 장소에 전화를 해보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 휴대폰을 분실했을 때 도서관에서 그리고 택시에서 그리고 버스 기사가 전화가 와서 찾은 적이 있습니다. 지갑은 잃어버렸을 때 연락 온적이 한번도 없고 결국은 찾지도 못했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그런 다음에 지역 경찰서에 연락을 해서 분실 신고를 합니다. 경찰에 신고해두면 분실물 센터에 등록되어서 누군가 분실물을 발견하면 연락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주용한 것은 지갑에 신용카드나 카드 등이 있다면 해당기관인 은행과 관공서에 가서 카드를 정지시키고 신분증은 주민번호를 바꾸어서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주민번호를 도용할 수도 있으니깐요. 분실한 장소의 CCTV를 활용해보거나 아니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거나 방법을 찾아보시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