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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이자 친한 후배였던 직장동료가 직장에서 회의감을 가지고 휴직을했는데 이번에 휴직을 또다시 연장했더라구요 그러면서 복직은 고려하지 않고 다른 직장을 찾을때까지 휴직만 연장할거라고 하던데 워낙 생각이 굳건한데 새로운 삶을 응원하는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네 어차피 옆에서 뭐라고 조언을 해준다한들 안들릴겁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놔두는게 맞고요
일단은 그냥 놔두는게 좋고 나중에 새로운 직장 가면 그때 축하한다고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만나서 밥을 같이
드시는것도 좋을거 같고요 정말 응원하는 그런 동기면요
응원하기
으랏차차
잘다니던 직장에 회의감을 가지고 휴직한 직원이 계속 휴직을 연장하면서 복직을 고려하지 않는 후배분은 응원해주시는 게 맞습니다 다시 복직 해봤자 별로 열정도 없고 그냥 대충 시간을 떼우다가 퇴근할꺼라서 그냥 새로운 삶을 응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정직한불곰268
이번 직장에 어떠한 연유로 회의감을 갖게 된 것인지를 몰라 정확히 말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삶을 향해 나간다고 할 때에는 옆에서 응원해주는 것이 믽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로 지금 직장에 대한 혐오감이 생긴 상황이면, 돌아와서도 적응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본인이 원했던 일을 해보는 것도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옆에서 새로운 삶을 응원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직장의 선택과 휴직, 복직은 개인이 할수 있는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휴직이 길어지고 하면은 회사에서 이를 인정한다고 하면은 문제되지 않고 또 쉬는시간에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것도 본인의 선택이죠 . 응원을 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네요
행복하게살아요
기존에 다니던 직장에 회의감을 느껴 지속적으로 휴직계를 제출한다면 그 후배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 조언이나 응원을 해 주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지금에서야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아주 무색하고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굳건한 생각을 가진 동료라면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서 응원해주길 바랍니다
PEODCQ
사실 개인의 의견을 저는 존중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사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듯이 현재 직장후배가 아무래도 현직장에 대한 미련이 없어 보이는것 같아요
그러니 후배의 앞날을 응원해 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